운동을 골라요
6가지 운동 중 오늘 할 종목을 고르세요.
목표 횟수와 세트를 정하면 준비 끝이에요. 플랭크는 횟수 대신 버틸 시간을 정해요.
폰만 세워두면 카메라가 자세를 알아보고 횟수를 세어줘요. 세트와 휴식 타이머까지 알아서 챙겨드릴게요.
✓ 계정 가입 없이 바로 시작 · ✓ 인터넷 연결 없이 동작 · ✓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복잡한 설정도, 따로 착용할 기기도 없어요. 3단계면 오늘의 첫 세트가 시작돼요.
6가지 운동 중 오늘 할 종목을 고르세요.
목표 횟수와 세트를 정하면 준비 끝이에요. 플랭크는 횟수 대신 버틸 시간을 정해요.
전신이 화면에 들어오는 곳이면 충분해요.
각도로 판정하니까 화면이 좌우로 반전되거나 조금 기울어져도 흔들리지 않아요.
자세를 알아보고 실시간으로 세어줘요.
세트가 끝나면 휴식 타이머가 알아서 돌아가고, 기록은 폰 안에 남아요.
관절이 만드는 각도를 그대로 읽어요. 그래서 종목마다 보는 곳이 달라요 — 스쿼트는 무릎, 푸시업은 팔꿈치.
엉덩이–무릎–발목이 만드는 무릎 각도를 읽어요.
팔꿈치 각도가 접혔다 펴지는 순간을 잡아요.
양쪽 무릎 각도를 함께 보고 한 번을 판단해요.
상체가 굽혀지는 각도로 한 개씩 세어요.
팔을 옆으로 들어올린 각도를 읽어요.
자세 정렬이 유지되는 시간을 재요.
5종은 횟수를, 플랭크는 버틴 시간을 재요.
목표와 연속 기록, 세트와 휴식까지 — 전부 기기 안에서 조용히 관리돼요.
운동별로 목표를 정해두면 오늘 얼마나 채웠는지 한눈에 보여요. 하루하루 이어진 연속 기록이 내일 다시 시작할 이유가 돼요.
세트 수와 목표 횟수를 미리 정해두면 카메라가 알아서 세어요. 한 세트가 끝나면 휴식 타이머가 돌고, 다 끝나면 결과가 요약으로 남아요.
자세 분석은 전부 기기 안에서 끝나요. 카메라 영상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
보낼 서버가 아예 없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연결 없이도 똑같이 횟수를 세어줘요.
포즈 인식과 각도 판정이 폰 안에서 실시간으로 돌아가요. 프레임이 밖으로 나갈 일이 없어요.
비행기 모드에서도, 신호가 잡히지 않는 지하 헬스장에서도 그대로 동작해요.
가입도, 이메일도 필요 없어요. 운동 기록은 이 폰 안에만 남아요.
서버가 없으니 유출될 곳도 없어요. 설치하고 카메라만 켜면 바로 시작이에요.
카메라를 세워두고 운동에만 집중하세요. 횟수도, 세트도, 플랭크로 버틴 시간까지 CamTrainer가 대신 챙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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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모았어요.
카메라가 달린 스마트폰 한 대면 충분해요. iPhone은 Apple Vision, Android는 ML Kit의 포즈 감지를 그대로 사용하니 별도 기기나 센서, 웨어러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요.
아니요. 자세 인식이 전부 기기 안에서 돌아가서 비행기 모드에서도, 지하 헬스장에서도 똑같이 세어줘요. 계정 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 애초에 서버가 없거든요.
저장되지 않아요. 카메라 화면은 실시간으로 각도만 계산하고 그대로 사라져요. 서버로 전송되는 것도, 기기에 파일로 남는 것도 없어요. 남는 건 “스쿼트 20회” 같은 운동 기록뿐이고, 그것도 기기 내부에만 저장돼요.
지금은 6가지예요. 스쿼트·푸시업·런지·크런치·사이드 레이즈는 횟수를 세고, 플랭크는 횟수 대신 버틴 시간을 재요. 운동마다 목표를 정해두고 세트와 휴식 타이머로 이어갈 수 있어요.
정해진 자리는 없어요. 판정에 쓰는 관절 — 스쿼트라면 엉덩이·무릎·발목, 푸시업이라면 팔꿈치 — 이 화면 안에 들어오기만 하면 돼요. 바닥에 세워두든 벽에 기대두든 편한 대로 두세요.
네. CamTrainer는 화면 속 위치가 아니라 관절이 이루는 각도로 동작을 판정해요. 그래서 전면 카메라라 좌우가 뒤집혀 보이거나, 폰이 살짝 기울어 놓여 있어도 카운트가 흔들리지 않아요.
궁금증이 풀렸다면오늘 첫 세트, 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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